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소식
위키위키위키: 텍스트 파일 기반 PHP 위키 엔진
안녕하세요. 자타공인 위키 마니아 민구홍입니다. 꽤 오래 전부터 친구들을 만나면 늘 하던 말이 “요즘 위키 엔진 만들어요.”였습니다. 위키 엔진을 만드는 게 오랜 숙원이었거든요.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위키 엔진 위키위키위키(WikiWikiWiki)를 기쁜 마음으로 소개합니다. 위키위키위키는 텍스트 파일 기반 PHP 위키 엔진입니다. 데이터베이스 …
모든 것을 서사화하라
지난 1월 5일 월요일 오전 10시, AG 1층에서는 창간 50주년을 맞은 월간 『디자인』 편집장 최명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펼쳐졌다. 월요일 오전 10시는 대개 영감보다 커피 한 잔이 더 짜릿한 시간이지만, 이날의 공기는 조금 달랐다. 그는 겸양을 섞어 자신이 “여러 트렌드 파트너와 협업하고 국내외 디자인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얻은 작은 …
구
구난후장학재단
안녕하세요. 새로운 질서의 앰버서더 구난후입니다. 저는 좋은 것은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새로운 질서는 제가 2025년에 접한 것 중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새로운 질서는 기초적인 컴퓨터 언어인 HTML, CSS, 조금의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해 웹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
많관사부
자신의 창조물을 세상에 내놓으며 “부족하지만…”이라 운을 떼는 찰나의 망설임은 미덕이라기보다 자아를 향한 우아한 직무유기다. 웹 애플리케이션 「많관사부」는 이 지독한 겸연쩍음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된 일종의 디지털 부적이다. ‘많관사부’에서 파생된 글자의 파편이 무작위의 색채를 입고 부유하는 무질서한 …
새로운 질서 러닝 클럽
안녕하세요? 민구홍입니다. 어떤 대상이든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모름지기 마음뿐 아니라 몸 또한 건강해야 합니다. ‘새로운 질서 러닝 클럽’은 「새로운 질서」가 열리는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밤 10시에 시작됩니다. 연남동 공영 주차장에서 1분 가량 기다린 뒤, 누가 오든 안 오든, 홍제천을 따라 망원 한강 공원, 또는 …
I 🥔 You
우리에게는 🥔가 있습니다. 게다가 많습니다. 이제 ❤️ 대신 🥔를 사용할 때입니다. 올해 🥔의 풍년을 기원합니다.
책 세 권
민구홍 매뉴팩처링 운영자이자 PIE에서 어느덧 5년 동안 「새로운 질서」를 진행해온 민구홍은 최근 책 세 권을 썼습니다. 오랫동안 묵혀둔 원고에 새로운 질서를 부여한 셈이죠. 제목은 다르고, 다루는 대상도 제각각이지만, 각 책이 제 나름의 방식으로 형식과 태도를 다뤘습니다. 모두 미디어버스에서 출간됐고요. 민구홍 매뉴팩처링 운영 지침 1인 회사 민구홍 …
임시 선언문 키트
「새로운 질서」를 진행하는 민구홍의 민구홍 매뉴팩처링이 미디어버스의 더 북 소사이어티, 신신의 화원과 함께 2025년 도키오 아트 북 페어(Tokio Art Book Fair)에 참여합니다.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도쿄 긴자의 시바 파크 호텔(Shiba Park Hotel)에서 열리는 도키오 아트 북 페어는 도쿄 아트 북 페어(Tokyo Art …
뉴욕에서 새로운 질서를
민구홍 매뉴팩처링 운영자이자 PIE에서 5년 동안 새로운 질서를 진행해온 민구홍은 지난 2025년 7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에 머물렀습니다. 목적은 단순하고 명확했습니다.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서였죠. 그는 오랜 친구 로럴 슐스트(Laurel Schwulst)가 운영하는 ultralight.school과 함께 ‘회사 …
천고마비의 계절에는 북북 페스티벌에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던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 민구홍 매뉴팩처링과 새로운 질서 친구들이 북북 페스티벌(BookBook Festival)에 참여합니다. 서울의 더 북 소사이어티와 베를린의 커먼 임프린트가 공동 기획한 북북 페스티벌은 아시아 독립 출판 네트워크를 위한 행사로, 2025년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