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글짜씨
새로운 질서: 어제와 오늘과 내일과
‘현대인을 위한 교양 강좌’를 표방하는 「새로운 질서」는 2016년 크리스마스 이튿날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겸 출판사 워크룸에서 열린 비공개 워크숍에서 비롯했다. ‘문서를 문서로’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 워크숍에서 참여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한 권 골라 자신이 좋아하는 지면을 한 페이지짜리 웹사이트로 치환했고, 이 과정에서 오프라인 출판물, 즉 종이 …
PDF 파일을 만드는 어떤 방법: 『에릭 길: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에세이』의 경우
원서를 살핀다. 영국 쉬드 & 워드에서 1931년에 처음 펴낸 원서는 J.M. 덴트 & 손, 리더스 유니언, 데이비드 R. 고딘, 펭귄 북스 등을 거친 여러 판본이 있고, 저마다 내용과 표지에 조금씩 차이가 있다. 하지만 원서의 가장 큰 특징인 본문에 들여쓰기 대신 문단 기호(¶)를 사용한 것을 비롯해 고전적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