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O-R-G
교과서 세 권
며칠 전 사무실에서 한 수다쟁이 친구와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느닷없이 그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친절하지만 어딘가 계몽적이고 기계적인 어조로, 무엇보다 제가 건넨 그윽한 커피는 거들떠보지도 않고요. 우리는 죽기 전까지 경험을 통해 지식과 관습을 습득하고, 거기서 새로운 것을 배우며 발전합니다. 우리는 늘 학생입니다. 그는 2022년 11월 …
뉴욕에서 새로운 질서를
민구홍 매뉴팩처링 운영자이자 PIE에서 5년 동안 새로운 질서를 진행해온 민구홍은 지난 2025년 7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에 머물렀습니다. 목적은 단순하고 명확했습니다.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서였죠. 그는 오랜 친구 로럴 슐스트(Laurel Schwulst)가 운영하는 ultralight.school과 함께 ‘회사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