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하이퍼링크
문서의, 문서를 위한, 문서에 의한 웹
1960년, 테드 넬슨(Ted Nelson)은 문서의 웹을 구상했다. 그것은 ‘제너두’(Xanadu)로 불렸다. 그 구상은 거대하고 전체론적인 비전이었다. 한번 게시된 문서는 영원히 유효하고, 양방향 하이퍼링크는 문서 전체뿐 아니라 일부분까지도 서로 연결시킬 수 있으며, 저작권과 로열티까지 관리되는 시스템. 제너두는 복잡했다. 그리고 끝내 …
민구홍과 이야기하는 ‘소개가 문제적인 까닭은?’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소개하며 살아갑니다. 친구를 사귈 때뿐 아니라 면접관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해야만 했죠. 그런데 왜 이 흔하고 뻔한 소개는 늘 어려울까요? 내 앞에 놓인 백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하지만, 무수한 소개가 소용돌이치는 이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을 소개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대관절 ‘소개’란 뭘까요? 『안팎』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