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국립현대미술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새로운 질서는 필연적으로 ‘헤어짐’이라는 단절을 잉태하지만 자연스럽게 컬렉티브가 생겨난다. 새로운 질서와 헤어진 뒤에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동료가 절실한 까닭이다. 윤충근, 이소현, 이지수로 이뤄진 텍스트 ‘새로운 질서 그 후’ 또한 그 가운데 하나다. http://afterneworder.com 처음에는 사교 …
기울어진 웹: 서로의 감각이 만나는 곳
물리적인 문턱이 낮은 전시를 지향한다면 전시의 웹사이트에도 같은 물음이 뒤따라야 한다. 누구나 미술관에 갈 수 있다면, 누구나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 질문은 그저 접근성을 높이자는 윤리의 문제가 아니다. 서로 다른 몸이 어떻게 만나고, 마주하고, 기대고, 함께 살아가는지를 웹의 차원에서도 다시 살아보는 일이다.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