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구난후, 구난후장학재단 설립해

새로운 질서, 디스코드 서버 개설해

로럴 슐스트

로럴 슐스트와 이야기하는 ‘처음’
“처음이란 항상 존재한다. 모든 게 새롭고,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그 순간만이 진정한 마법과 기적을 선사한다.”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를 쓴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Key Fitzgerald)의 말입니다. 처음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 그저 처음인 까닭에 누구에게나 …
I 🥔 You
우리에게는 🥔가 있습니다. 게다가 많습니다. 이제 ❤️ 대신 🥔를 사용할 때입니다. 올해 🥔의 풍년을 기원합니다.
뉴욕에서 새로운 질서를
민구홍 매뉴팩처링 운영자이자 PIE에서 5년 동안 새로운 질서를 진행해온 민구홍은 지난 2025년 7월 4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욕에 머물렀습니다. 목적은 단순하고 명확했습니다. 새로운 질서를 부여하기 위해서였죠. 그는 오랜 친구 로럴 슐스트(Laurel Schwulst)가 운영하는 ultralight.school과 함께 ‘회사 …
토마토는 과일일까?
로럴 슐스트: 안녕? 잘 지냈지? 예전부터 궁금한 게 있는데, 「수상한 과일」은 왜 만든 거야?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https://products.minguhongmfg.com/mysterious-fruit 민구홍: 로럴, 안녕? 덕분에 잘 지냈어. 왜 예전에 내가 과일을 좋아한다고 말했잖아. 맛있고, 건강에 좋고, 보기에도 흡족하니까. 특히 다른 …
HTML의 날
지난 8월 2일(토)은 ‘HTML의 날’(HTML Day)이었습니다.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중국 베이징과 유럽을 거쳐 미국까지, 전 세계 도시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HTML을 축하했습니다. 웹은 개발자, 웹 디자이너, 넷 아티스트 등 특정 직군만 다룰 수 있는 매체가 아닙니다. 그래서도 안 됩니다. …
내 웹사이트는 지식의 강을 따라 흐르는 집이다. 당신은?
웹사이트란 무엇인가 지난 몇 년 동안 나는 예술 학교에서 인터랙티브 디자인과 인터넷에 관해 강의해왔다. 수업 시간에 나와 학생들은 인터넷이 예술에 미치는 영향(또는 그 반대)은 물론이고 기술의 발전이 예술과 얼마나 자주 겹치는지 배우고, 웹을 이루는 기본적인 컴퓨터 언어인 HTML과 CSS을 중심으로 약간의 자바스크립트를 익혀 웹사이트를 만든다. 하지만 …
목록으로 만들어진 웅덩이에서 헤엄치기: 스페셜 피시
일본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結婚できない男), 「트릭」(トリック) 등으로 유명한 일본의 중견 배우 아베 히로시(阿部寛)의 공식 웹사이트는 웹상에서 배우만큼이나 유명하다. 1996년 무렵 한 팬이 만든 이래 기술을 갓 익힌 초등학생이 꾸민 듯한 디자인을 25년여 동안 유지하며 워드프레스 같은 콘텐츠 관리 시스템의 도움 없이 꾸준하고 성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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