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새로운 질서 그 후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새로운 질서는 필연적으로 ‘헤어짐’이라는 단절을 잉태하지만 자연스럽게 컬렉티브가 생겨난다. 새로운 질서와 헤어진 뒤에도 함께 이야기를 나눌 동료가 절실한 까닭이다. 윤충근, 이소현, 이지수로 이뤄진 텍스트 ‘새로운 질서 그 후’ 또한 그 가운데 하나다. http://afterneworder.com 처음에는 사교 …
HTML의 날
지난 8월 2일(토)은 ‘HTML의 날’(HTML Day)이었습니다.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서울, 중국 베이징과 유럽을 거쳐 미국까지, 전 세계 도시에서 저마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HTML을 축하했습니다. 웹은 개발자, 웹 디자이너, 넷 아티스트 등 특정 직군만 다룰 수 있는 매체가 아닙니다. 그래서도 안 됩니다. …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새로운 질서의 친구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