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예순한 번째 친구들을 기다려

구난후, 구난후장학재단 설립해

새로운 질서, 디스코드 서버 개설해

드러내고픈 비밀

“음… 비밀이에요.” 거의 모든 질문에 한용파는 이렇게 답하곤 한다. 드러내고픈 비밀은 누구보다 비밀이 많은 인턴 한용파에서 비롯한 웹 애플리케이션이다. 어떤 비밀은 과감히 드러낼수록 흐릿해진다고 믿으며.

아름다운 이야기

어김없이
기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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