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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질서, 디스코드 서버 개설해

대화

로럴 슐스트와 이야기하는 ‘처음’
“처음이란 항상 존재한다. 모든 게 새롭고, 놀라움으로 가득 차 있다. 그 순간만이 진정한 마법과 기적을 선사한다.” 『위대한 개츠비』(The Great Gatsby)를 쓴 미국의 소설가 F. 스콧 피츠제럴드(Francis Scott Key Fitzgerald)의 말입니다. 처음은 그 대상이 무엇이든 그저 처음인 까닭에 누구에게나 …
민구홍과 이야기하는 ‘소개가 문제적인 까닭은?’
우리는 누구나 자신을 소개하며 살아갑니다. 친구를 사귈 때뿐 아니라 면접관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해야만 했죠. 그런데 왜 이 흔하고 뻔한 소개는 늘 어려울까요? 내 앞에 놓인 백지를 어떻게 채워야 할지 막막하지만, 무수한 소개가 소용돌이치는 이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을 소개해야만 합니다. 그렇다면 대관절 ‘소개’란 뭘까요? 『안팎』 …
크리스 하마모토와 이야기하는 ‘그래픽 디자인으로 배우고, 가르치고, 탐구하기’
디자인과 기술의 상호 작용은 단순히 도구와 방법론의 변화를 넘어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킵니다. 자동화와 알고리즘이 일상에 스며든 오늘날, 그래픽 디자인은 기술을 매개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을까요? 나아가 그래픽 디자인 교육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조응할 수 있을까요? 디자이너, 개발자, 교육자인 크리스 하마모토는 …
토마토는 과일일까?
로럴 슐스트: 안녕? 잘 지냈지? 예전부터 궁금한 게 있는데, 「수상한 과일」은 왜 만든 거야?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https://products.minguhongmfg.com/mysterious-fruit 민구홍: 로럴, 안녕? 덕분에 잘 지냈어. 왜 예전에 내가 과일을 좋아한다고 말했잖아. 맛있고, 건강에 좋고, 보기에도 흡족하니까. 특히 다른 …
자주 하는 질문: 코드로 쓰는 시, 하이퍼링크로 쓰는 소설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대관절 웹사이트란 무엇인가요? 글쎄요. 어쨌든 우리는 그곳을 ‘웹사이트’라 부릅니다. 중세 수도사들이 양피지 위에 겹겹이 글을 써내려간 팔림프세스트(palimpsest)처럼 픽셀 위에 끊임없이 의미를 덧입혀왔죠. 바야흐로 터치나 클릭 한 번으로 세상의 거의 모든 정보가 눈앞으로, 손바닥 안으로 …
지우헌 워크룸 하이퍼링크 안그라픽스 달리기 SVA 서울시립미술관 iA 라이터 37시그널스 브와포레 핫도그 먹기 대회 국립현대미술관 시적 연산 학교 새로운 질서 그 후 강이룬 커먼 임프린트 데이비드 라인퍼트 VISLA 라코스테 루시 모런 🥔 이우환 타이포잔치 조주희 AG 랩 프로젝트 해시태그 로럴 슐스트 세마 코랄 스페셜 피시 이기섭 전용완 버질 아블로 글짜씨 그래픽 O-R-G 더 북 소사이어티 디자인 하우스 기울인 몸들 릿터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 윤기와 구홍 오무라이스 잼잼 외솔 국제 타이포그래피 공모전 프레시안 북스 키드 픽스 화원 PIE 얀 치홀트 박활성 정지돈 김윤기 민구홍 매뉴팩처링 한글 최성민 슬기와 민 에릭 길 구홍과 윤기 글쓰기 김뉘연 밥 길 보고서\보고서 장영혜 중공업 소개 안상수 프루트풀 스쿨 파주타이포그라피배곳 매킨토시 LC 크리에이티브 인디펜던트 뉴욕 김아름 안팎 미디어버스 김형진 크리스 하마모토 피바다학생전문공작실 HTML 에너지 많관사부 한지은 토마토 정기현 타이포그래피 엘리엇 코스트 박선호 네오시티 작업실유령 워크룸 프레스 도키오 아트 북 페어 J.R. 카펜터 김영삼 조경규 마크다운 아베 히로시 임경용 사랑 핸드메이드 웹 한유주 한용파 에밀 루더 윤율리 끄레 어소시에이츠 능동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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