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질서 게시판

새로운 질서

새로운 질서의 친구들, 반갑습니다.

매주 목요일 또는 금요일은 ‘새로운 질서의 날’입니다. 이 날마다 우리는 새로운 질서와 함께 추억을 쌓습니다.

새로운 질서는 학교와 비슷할 수 있지만, 선생과 학생의 구분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직함 없이 서로를 이름으로 부르는 우리는 그저 새로운 질서의 친구입니다.